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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학교 칸나 반의 싱그러운 토의식 교과공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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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교과공부 도중입니다. 교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.

오늘 교과공부 121 페이지 중간 부분의 요점을 정리해 말씀드리겠습니다.

이것이 이 과의 핵심 요소 주요한 이해입니다. 약 5분쯤 지났을까요.

이때 김성도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. ‘예, 교과교수법은 토의식  질의문답식 

이라고 하지요. 그것이 하나의 교수법이라면 그냥 교사가 일방적으로 잘 알

아듣게 가르치는 방법도 있고 좋지 않겠어요. 이제까지 습관화 된 것을 질의

문답식 교과교수 라야 한다고 하면 글쎄 그렇지 않습니까!’ 

이때 교사가 말했습니다. ‘예, 김성도님, 말씀이 손색이 없이 매끈한 말씀입

니다. 맞는 말씀입니다. 한편 토의식 교과교수법 이라는 더 나은 방법을 대

총회 안식일학교부 교과교수법 지도로 부터 장려하는 내용 아닐까요! 토의

식, 질의문답식 교수법을 교과교수법으로 권장하는 것은 우리 복음사업 증

거와 발전에 있어서 효율적인 교수법 이라는 선택 때문 아닐까요! 안식일학

교가 적합한 자리고요!

그냥 설명식이라면 잘 정리해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쉬운 방법이지만 평생

을 배워도 재 자리 듣기만 이지요! 토의식은 생각하게 하고 자신의 생각과 

말로 적중하게 나타내 발표하게 하는 습관화 방법을 채택하는 것 아닐까요. 

그래야 영혼을 구원하는 안식일학교, 곧 전도자 양성소가 되는 것이니깐요! 

그 배후에는 집에서 매일공부를 잘 해 와야지만 질의 문답식에 응할 자신을 

갖게 도 하지요!’ 라고. 

이때 질문했던 김성도님이 말했습니다. ‘교사님 말씀이 옳습니다. 토의식 

교과교수, 이제 잘 이해하겠습니다.’ 라고 했습니다.

진리와 진리해석 말을 가지고 대화식 말로 서로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야 

뜻밖의 사람을 만났을 때,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때 훈련된 소

질과 역량을 잘 나타내 사용 하는 것이지요. 귀로만 듣고 끝내기로 하면 말

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은 포기해도 편안 하기에 평생 듣는 자만 되고 가

르치는 자는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. 복음 사명자는 방법이 있다면 배워서 

다른 이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는 보람을 찾아서 일어나야죠! 그렇지요!

그런데 교사가 질문을 할때 성도가 아는 것을 대답하게 하는 심리적인 질

문법이 근간이 되게 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. ‘추수감사절이 언제지

요? 이때 무슨 생각을 갖습니까? 구약성경의 3대 절기 중 하나를 말씀하

시겠습니까? 오늘의 그 말씀 요점은 무엇일까요? 예, 헌신 아닐까요!’ 그

랬습니다. 

계시록 1:10절의 ‘주의 날’(Lord’s day)이 주일(일요일)이라구요? 그런

가요? 김집사님이 말했습니다. ‘제 생각에는 주의 날은 토요일(일곱째 날)

인 것을 막 2:28절에서 ‘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’이라고 밝혔습니다. 성경

상 안식일은 토요일 안식일입니다. 일요일이 주일이라 하여 섬긴 역사적

인 근거가 없습니다.’ 했습니다.  김집사님 말씀이 성서적 입니다. 그렇죠! 

교사가 말하기를 그렇습니다. 이러한 토의식입니다. 이렇게 공부하면 자

리가 바뀌고 증거해야 할 자리에서 기탄없이 말하고 증거할 수 있습니다.

교사가 계속해서 말합니다.

한국의 손양원 목사가 6.25 동란 때 사형장으로 끌려가면서 ‘여보시요! 

예수를 믿으시오!’라고 했습니다. 수행자가 성질이 나 세 발의 총을 쏘아 

손양원 목사를 죽이고 말았다는 것입니다. 반생 여러분께서 어떻게 생각

하십니까?

강성도가 이렇게 말합니다. ‘제 생각에는 손목사님이 때 아닌 때 성급하

게 말한 것 같은데요!’ 합니다. 다른 성도가 이렇게 말합니다. ‘사형전 이 

시간 만이 소중하지요! 손목사님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적중

한 시간에 적중 하게 잘 증거한 것이지요! 그렇지 않을까요!’ 합니다. 

질의문답식, 토의식 결론은 마지막으로 언제나 교사가 정답을 해주면 좋

지요. 토의식이니깐 정답이 정리이해 되어야 하니깐요. 그래서 교사가 

말합니다.’예, 예수님께서 인간을 구속하기 위해 성육신하셨습니다. 신

이신 분이 인간이 된다는 것은 과도한 일일까요! 그것이 진정한 사랑 아

닐까요! 손양원 목사의 전도상의 그 행위와 말은 그 시점에서 죽음을 바

로 앞둔 사랑의 행위 였지 않을까요!’ 합니다.

이때 박님께서 하는 말, ‘교사님의 말씀이 옳은 해석 같은데요! 아멘!’입

니다!

교사가 말합니다. 감사합니다. … 이제 ‘김집사님께서 이 교과 120 페

이지 상단 부분을 읽어주십시요! 강도는 주님의 사랑의 응답을 받았다

는 것입니다. 성도님들께서 답해주십시요. 성도님은 주님의 어떤 응답

을 받습니까?’ ‘예, 저는 무응답이지만 주님은 저를 다 아시고 긍정적으

로 생각하시고 계신다고 믿습니다.’, ‘저도요. 주님은 제게로 향하고 계

신다고 믿고싶고 저는 항상 그렇게 신뢰하고 싶은데요!’ 라고 말했습니

다. 

교사가 말하기를 ‘몇분의 말씀 소중합니다! 아멘! 동의합니다! 참 좋은 

말씀이 셨습니다! 주님께서 오늘 여기에 계시는 우리 모두를 축복 하시

리라 확신합니다.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고 진리의 영감이 우리 

속에 깃든 우리 모두의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.’ 고 했습니다.

교사가 마지막 말을 합니다. ‘오늘 안식일 부터 우리 반의 반명이 칸나

반입니다. 제가 칸나를 택했습니다. 

칸나라는 꽃 아시지요! 칸나는 집 안에서 피는 꽃으로 키가 2 메터 까

지 자라면서 줄기가 굵고 잎이 넓고 큰 꽃으로 주변으로 번식력이 강한 

꽃이지요. 꽃이 피어나면 한 줄기에 수개의 꽃이 꼭꼭 상하로 붙고 대

개 진붉은 색갈이나 연분홍으로 피어나며 봄부터 늦여름까지 피어납

니다. 꽃잎이 아주 엷븐 것이 특색입니다. 따라서 꽃잎이 시들면 흔적

이 적게 보이는데 사람의 손으로 꼭 찝어 내면 쉽게 제거되고 남은 꽃

이 새 꽃처럼 싱싱하게 보입니다. 우리는 칸나 같이 날로 말씀으로 새

로워지는 칸나반입니다. 그래서 오래 오래 피어나는 칸나반을 상징합

니다. 아니 칸나같은 안식일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!’ 라고 했습

니다. 우리 모두가 주님의 축복 속에서 하늘나라 갈 그때까지 칸나같

이 항상 번영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! ^^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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